이 사이트는 금똥이 아빠가 만들었고, 금똥이는 네 살 아들의 태명이다.
이름은 태몽에서 왔다. 꿈에서 금똥을 넘겨받았고, 그래서 금똥이가 됐다. 귀하게 자라라는 뜻을 담은 것이 아니라, 받은 것이 금똥이었을 뿐이다.
하루 중 만나는 시간
아침에 잠시. 퇴근 후에 잠시. 주말에는 웬만하면 하루 종일.
평일에 붙어 있는 시간을 다 합쳐도 길지 않다.
배우는 쪽
아이를 키우면서 한 단계씩 배우고 있다. 가르치는 쪽에만 서 있는 일이 아니다.
그래서 판단할 때 가족이 더 중요하도록 행동하려고 한다.
familynaming